안녕하세요.

여러분과 함께 미국 연수 준비를 하고 있는 아틀라스입니다.

여름 방학을 이용해 어학 연수 및 전문 연수를 떠나시는 학생분이나 직장인들이 많은 6월 말입니다. 기말고사의 긴 여정에 종지부를 찍거나 무거운 업무를 홀가분하게 벗고 이제 공항에 가기 전 짐을 싸면서 뭐 빠뜨린게 없는지 다시 한번 되짚어 볼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준비 정신 철저함으로 무장한 학생분들은 시험이 시작되기 전 학교에 입학 신청도 하고, 입학허가서를 받아 미리 F-1 학생비자를 여권에 발급 받아 잘 보관했겠지요, 하지만, 나머지분들은 바쁜 학사 일정으로 부모님이 나서서 입학신청도 해주시고, 입학허가서 및 비자 준비도 알아서 잘 해 주셨을 것입니다. 아무리 시간 내기 힘들어도 비자 발급을 위한 인터뷰를 보러 대사관에는 반드시 가야  하는 법, 그래서 정신없이 시험 보는 중에 미대사관에 들러 인터뷰를 보고 학생비자를 받았다면, 미국 가기 위한 가장 어려운 관문은 넘으셨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공항에 가기 전 반드시 챙기셔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1. 입학허가서, 학생비자가 발급된 여권, 이티켓은 몸에 소지하는 가방에 잘 넣었는지

2. 학비를 사전에 납부하고 가는 학교라면, 학비 납부 후 영수증은 챙겼는지

3. 학교 보험이 의무 가입이 아니라면, 유학생 보험 가입 후 보험증권은 가지고 있는지

4. 숙소 비용, 학비, 생활비 준비는 되었는지

5. 미국 도착 공항에서 숙소는 어떻게 가는지

6. 학교 첫 날 오리엔테이션 장소와 시간은 어떻게 되는지와 준비물은 있는지

 

이외에도 짐을 싸면서 반드시 가져 가야 할 게 있는데 공항 가서 생각나는 경우가 비일비재할 것 입니다.

미리 준비하면 실수도 많이 줄겠지요.

이제 비행기에 오르기 전 차분한 마음으로 하나씩 준비하고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올 여름을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으로 만드는 것은 이제 여러분의 몫입니다.

언제나 행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글로벌 인재육성컨설턴트

아틀라스 인터내셔널